"소득 따라 코로나 사망위험 차이…최대 3배"
코로나19에 의한 사망 위험이 소득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세대 김재용 교수는 국내 코로나19 환자의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분석해 같은 확진자라도 정부로부터 의료비를 지원받는 의료급여 수급자의 사망 위험이 고소득자보다 3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득이 적을수록 코로나19 사망에 영향을 끼칠 만한 만성질환을 앓을 확률이 높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갤럭시 S23 FE 지원금 통신사 따라 3배 차이
연합뉴스TV
코로나 백신 가격 천차만별…미국·EU 최대 2배 차이
연합뉴스TV
코로나 백신 가격 천차만별…미국·EU 최대 2배 차이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소득 증가율 3배 넘은 라면 물가?…서민 부담 확대
연합뉴스TV
청년 4~5명 중 1명은 소득 3배 이상 빚더미
연합뉴스TV
라면 물가 상승률, 소득 증가율 3배…먹거리 물가 부담
연합뉴스TV
집값에 허리 휘는 MZ세대…빚 증가속도 소득 3배
연합뉴스TV
가격 따라 화질·음향 차이…소비전력도 1.3배차
연합뉴스TV
코로나 첫해 근로자 소득 3%대 증가…실업자는 빠져
연합뉴스TV
코로나 첫해 근로자 소득 3%대 증가…실업자는 빠져
연합뉴스TV
한부모 30% "코로나 이후 소득 감소·실직"
연합뉴스TV
오늘부터 소득 하위 절반만 코로나 격리 생활지원금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