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올해 공개활동 53회…코로나 속 역대 최저
올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개 활동이 50여차례에 그쳐 역대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북한 매체를 통해 확인된 김 위원장 공개 활동은 총 53차례로 2012년 집권 이래 역대 최저 수준입니다.
이는 가장 활발한 공개 행보를 보였던 2013년 대비 4분의 1 수준이고, 85회의 공개행보에 나섰던 전년도와 비교해서도 줄어든 것입니다.
올해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이 줄어들었다는 분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올해 1월 출생아 수 역대 최저…인구감소는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김정은, 33일째 공개활동 없어…올해 최장 '잠행'
연합뉴스TV
김정은 올해 공개활동 83회…軍·경제 활동이 절반 이상
연합뉴스TV
김정은, 신년 첫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올해 첫 공개활동
연합뉴스TV
김정은 올해 첫 공개활동…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연합뉴스TV
김정은, 33일째 공개활동 없어…올해 최장 '잠행'
연합뉴스TV
김정은, 34일째 공개활동 없어…올해 최장 '잠행'
연합뉴스TV
올해 수능지원자 첫 40만명대…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올해 국세청 세무조사 역대 최저 1만3천여건 계획
연합뉴스TV
올해 1∼3분기 태어난 아기 17만7천명…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 0.4% 상승…역대 최저
연합뉴스TV
저출산 비상…올해 1월 출생아 수 역대 최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