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기' 막차 수요…5대 은행 가계대출 급증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1년 9개월 만에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8월 말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680조8,120억원이었으며, 특히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에만 2조1,122억원 늘었습니다.
앞서 금융당국이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을 가계대출 증가 주범으로 지목하면서 은행권은 이 상품에 연령제한을 두거나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그러자, 되레 50년 만기 상품에 수요가 몰려 대출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주영 기자 ([email protected])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5대 은행 가계대출 2.4조 늘자…은행 금리 상승
연합뉴스TV
[1번지이슈] 고금리에도 가계대출 고공행진…'영끌족' 막차 수요 폭증
연합뉴스TV
'가계 부채' 책임론…"은행 50년 만기 주담대 비상식"
연합뉴스TV
지난달 5대 은행 가계대출 5.3조↑…3년 새 최대폭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두달연속 증가…신용대출도 반등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지난달 1.5조원↑…5개월째 늘어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8개월 만에 감소…1.3조↓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8개월 연속 증가…한달 새 2조원↑
연합뉴스TV
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 만에 4.7조 증가
연합뉴스TV
뛰는 금리에 5대 은행 가계대출 4개월 연속 뒷걸음
연합뉴스TV
5대 은행 전세대출 두 달 연속 2조원씩 급증
연합뉴스TV
5대 은행 정기예금 한 달 새 47조원 넘게 급증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