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코로나 확진 5명 늘어…연합훈련 앞두고 보건조치 격상
한미연합훈련 시작을 하루 앞두고 주한미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었습니다.
추가 확진자들은 이번달 1일에서 15일 사이 오산 공군기지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군 장병들입니다.
이 중 3명은 입국 직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명은 2주간의 의무 격리를 마친 뒤 격리 시설 퇴소 전 받은 검사에서 확진됐습니다.
주한미군은 한국 내 모든 미군 기지를 대상으로 이동과 모임을 통제하고 재택근무를 확대하는 등 보건방호태세를 한 단계 격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대구 주한미군 가족 1명 코로나 확진…위험단계 '높음' 격상
연합뉴스TV
주한미군 관련 5명 코로나 확진…모두 해외서 입국
연합뉴스TV
軍, 신규 확진 5명 …주한미군 기지선 2명 추가
연합뉴스TV
미국서 들어온 주한미군 관련 5명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TV
신규 확진 153명…사망자 5명 늘어
연합뉴스TV
주한미군 장병·가족 등 21명 코로나 추가 확진
연합뉴스TV
50명 신규 확진…사망자 5명 늘어
연합뉴스TV
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 늘어…누적 확진 483명
연합뉴스TV
확진 다시 늘어 559명…거리두기 조정 앞두고 '긴장'
연합뉴스TV
코로나 신규 확진 첫 1천명대…"3단계 격상 논의"
연합뉴스TV
국내 신종 코로나 4번째 확진…위기경보 '경계' 격상
연합뉴스TV
최근 입국 주한미군 6명 코로나 확진…누적 193명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