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관련 5명 코로나 확진…모두 해외서 입국
주한미군 사령부는 주한미군 관계자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2명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격리 해제를 위한 2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새로 주한미군에 배치된 1명은 지난 수요일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해 받은 첫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제(2일)와 어제(3일) 각각 입국한 주한미군 계약업자 1명과 자대 복귀한 1명도 확진자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최근 입국 주한미군 관련 31명 무더기 확진
연합뉴스TV
미국서 들어온 주한미군 관련 5명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TV
일주일새 입국 주한미군 관련자 14명 코로나 확진
연합뉴스TV
최근 입국 주한미군 6명 코로나 확진…누적 193명
연합뉴스TV
주한미군 코로나 확진 5명 늘어…연합훈련 앞두고 보건조치 격상
연합뉴스TV
남미서 입국 신천지 전도사 확진…"해외서 선교 활동"
연합뉴스TV
'해외 입국' 주한미군 또 확진…누적확진자 111명
연합뉴스TV
최근 입국 주한미군 장병 7명 확진…누적 175명
연합뉴스TV
'해외 입국' 주한미군 6명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TV
軍, 신규 확진 5명 …주한미군 기지선 2명 추가
연합뉴스TV
주한미군 관련 잇단 확진…이라크 근로자 추가 귀국
연합뉴스TV
주한미군 관련 13명 추가 확진…9∼29일 입국자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