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올해 4%대 성장…소상공인 지원 총력"
정부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졌음에도 올해 4%대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오늘(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목표를 각각 '4%대'와 '3%대 초반'으로 제시했습니다.
홍 부총리는 "최근의 엄중한 방역상황과 이에 따른 경제 파급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미 정해진 예산은 물론 각종 기금과 예비비를 총동원해 손실보상 확대에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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