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경제, 코로나 사태에도 올해 2.91% 성장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베트남 경제가 올해 2.9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코로나19를 비교적 잘 통제한 덕분에 4분기 성장률은 4.48%에 달했습니다.
베트남은 2018년 7.08%의 고속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작년에 7.02% 성장을 이뤘습니다.
한편, 베트남에서는 지난 2일 이후 코로나19 지역감염 사례가 없다가 지난 24일 미얀마에서 태국 등을 거쳐 밀입국한 베트남인 남성이 25일 확진 판정을 받자 긴장의 고삐를 죄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한은 "올해 4% 성장…연내 금리 인상 경제 상황 달려"
연합뉴스TV
AMRO "한국 경제 올해 2.3% 성장 전망"
연합뉴스TV
백신으로 밝아지는 세계 경제 전망…"올해 5.8% 성장"
연합뉴스TV
코로나 뚫고 작년 경제 4% 성장…11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코로나 뚫고 작년 경제 4% 성장…11년 만에 최고
연합뉴스TV
[김지수의 글로벌브리핑] 세계은행 "올해 성장 4%…코로나 안잡히면 1.6%" 外
연합뉴스TV
한국 경제, 코로나 이전보다 3.1% 성장
연합뉴스TV
WB "올해 세계경제 4% 성장…코로나 안 잡히면 1.6%"
연합뉴스TV
중국 경제 작년 2.3% 성장…코로나에도 독야청청
연합뉴스TV
지난해 한국 경제 2.6% 성장…4분기는 역성장
연합뉴스TV
2분기 경제 0.6% 성장…소비·투자·수출 모두 위축
연합뉴스TV
현대경제연구원 "내년 한국 경제 3% 성장 전망"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