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형 아파트 매매 가격 평균 4억원 넘어
서울의 전용면적 40㎡ 미만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4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달 서울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4억1천380만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용면적이 40∼62.8㎡인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도 7억18만원으로, 처음 7억원을 넘겼습니다.
이는 고가 아파트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중형은 물론 중소형과 소형 아파트값까지 덩달아 올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한줄뉴스] 서울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 평균 4억원 넘어 外
연합뉴스TV
서울 청약 아파트 평균 분양가 10억원 넘어…경쟁률↑
연합뉴스TV
1분기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하락…평균 99만원
연합뉴스TV
서울 아파트 매매 급증…6월 거래량 5천건 돌파
연합뉴스TV
"4월 서울 아파트 매매 32% 감소"
연합뉴스TV
1∼5월 서울 아파트 매매 5채중 1채는 15억 이상
연합뉴스TV
"올해 서울 월세 아파트 거래 60%는 소형 차지"
연합뉴스TV
작년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이 60㎡ 이하 소형
연합뉴스TV
값 뛰는 서울 소형 아파트…지방 대도시 청약 열기
연합뉴스TV
치솟는 서울 아파트 매매…절반이 '상승 거래'
연합뉴스TV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 '30대 최다'
연합뉴스TV
6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연중 최고…더 늘듯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