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 4년 반 만에 최저…지방 8개월째 감소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4년 6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3만6,629채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3월 대비 4.4%,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 감소한 것으로 2015년 10월 이후 가장 적은 겁니다.
특히 수도권 미분양은 3월보다 10% 줄었고 지방의 미분양은 8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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