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범죄 "4년 만에 40% 가량 급증"
직장 내 성범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4년간 범죄 발생 건수가 4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미래통합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145건이었던 직장내 성범죄 사건은 2018년 1,599건으로 4년만에 약 40%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동료에 의한 피해는 57%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피고용자에 의한 피해가 39% 늘어나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성범죄' 트로트 가수 신웅 징역 4년…법정구속
연합뉴스TV
"코로나19로 월급 못 줘"…직장 갑질 급증
연합뉴스TV
"코로나19로 월급 못 줘"…직장 갑질 급증
연합뉴스TV
보험사기 4년 새 3배 급증…10월까지 특별단속
연합뉴스TV
고금리·경기 부진에 가계 여윳돈 4년 만에 최저
연합뉴스TV
해넘이·해돋이 명소는?…4년 만에 행사 '풍성'
연합뉴스TV
철도노조, 4년 만에 파업…추석 철도대란 가능성도
연합뉴스TV
KIA, NC에 끝내기 승리…최형우, 4년 만에 타격왕
연합뉴스TV
서울 전셋값 4년 만에 최대 상승…규제강화에 더 뛰나
연합뉴스TV
[선택 4·15] 4년 만에 리턴매치…박수현 vs 정진석
연합뉴스TV
폭염 위기경보 4년 만에 '심각'…누적 환자 1,191명
연합뉴스TV
"마약은 인류의 적"…4년 만에 열린 마약퇴치 국제회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