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은 인류의 적"…4년 만에 열린 마약퇴치 국제회의
세계 각국의 마약류 현황과 정보 교류, 국제 공조수사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마약류 퇴치 국제협력회의가 오늘(7일) 대검찰청 주관으로 부산에서 개막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여파로 4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유엔마약범죄사무소 등 22개국 관계자들과 국내 24개 유관기관들이 참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개회식 기념메시지를 통해 "익명성 높은 다크웹과 가상화폐를 악용한 국경 간 마약 밀매가 성행하고, 해상화물과 국제우편 등을 이용한 밀수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초국가적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준삼 기자 ([email protected])
#마약퇴치 #국제회의 #대검찰청 #부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찬란한 꽃들의 향연…4년 만에 열린 고양국제꽃박람회
연합뉴스TV
찬란한 꽃들의 향연…4년 만에 열린 고양국제꽃박람회
연합뉴스TV
노란 유채꽃 만개…4년 만에 열린 구리유채꽃축제
연합뉴스TV
4년 만에 열린 장미원 축제…형형색색 꽃 나들이
연합뉴스TV
[뉴스초점] 3년 만에 열린 '퀴어축제'…찬반 갈등 고조
연합뉴스TV
2년 만에 열린 5·18 전야제…"미얀마 지지"
연합뉴스TV
120년 만에 열린 궁중잔치…각양각색 송년 무대
연합뉴스TV
두달 만에 열린 '반쪽' 과방위 회의…민주당, 항의 불참
연합뉴스TV
[영상구성] 80일 만에 열린 교문…등교 수업 기대 반·우려 반
연합뉴스TV
고3 올해 첫 등교…80일 만에 열린 교문
연합뉴스TV
"미얀마 연대·지지"…2년 만에 열린 5·18 전야제
연합뉴스TV
[현장의재구성] 3년 만에 열린 성소수자 퀴어 축제…남자 며느리 안된다는 사람들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