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삼지연 건설사업 현지지도…35일만 공개활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삼지연시 건설사업장 현지 지도에 나서며 한 달여 만에 공개활동을 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6일) 김 위원장이 "삼지연시 건설사업과 관련해 3단계 공사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삼지연시를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공사 중인 주택과 교육시설, 문화 후생 시설들을 돌아보고 도시경영과 농사 실태에 대해서도 지시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북한 관영매체가 김 위원장의 공개 행보를 보도한 것은 35일 만으로, 지난달 12일 김 위원장의 국방발전전람회 기념 연설이 가장 최근의 공개 활동 보도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김정은, 33일째 공개활동 없어…올해 최장 '잠행'
연합뉴스TV
[뉴스초점] 김정은, 20일만에 공개활동 재개…北 영상 공개
연합뉴스TV
김정은 올해 공개활동 83회…軍·경제 활동이 절반 이상
연합뉴스TV
김정은 딸 주애 공개활동, 군사분야 집중…80% 비중
연합뉴스TV
북한 김정은 올해 공개활동 53회…코로나 속 역대 최저
연합뉴스TV
김정은, 신년 첫날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올해 첫 공개활동
연합뉴스TV
김정은 올해 첫 공개활동…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연합뉴스TV
[한반도 브리핑] 김정은 22일만에 공개활동…당 중앙군사위서 개최
연합뉴스TV
[한반도 브리핑] 김정은, 20일 만에 공개활동…트럼프 "건강하게 돌아와 기쁘다"
연합뉴스TV
[속보] 김정은, 어제 '국가우주개발국' 현지지도
연합뉴스TV
북 "ICBM 화성-18형 시험발사…김정은 현지지도"
연합뉴스TV
[속보] 북 "어제 ICBM 화성-18형 시험발사"…김정은 현지지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