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내일 서울 ‘최고 34도’…올여름 들어 가장 덥다
오늘 서울 최고 32.6도로 올여름 들어 가장 더웠는데요.
내일은 34도까지 치솟아 하루 만에 기록을 갈아치웁니다.
내일은 아침에도 곳곳이 20도를 넘겠습니다.
서울 21도, 부산 20도에서 출발하고요.
낮에는 전국이 한여름 날씨입니다.
서울 34도로 평년보다 6도 높고, 대전은 32도 예상됩니다.
내일 하늘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엔 영서와 호남에 5~20mm의 소나기가 지납니다.
이번 주 내내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집니다.
옷차림 시원하게 해 주시고, 야외에선 물과 휴식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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