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이 범인 보면 꼭 신고…폭탄 설치 당시 영상 공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워싱턴DC의 공화당전국위원회(RNC)와 민주당전국위원회(DNC) 본부 근처에 폭발물 장치를 설치한 용의자를 공개 수배한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9일 범행 당시 영상을 공개하면서 용의자를 잡기 위한 시민들의 신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용의자가 폭발물을 설치한 시간은 지난 1월 6일 트럼프 지지 시위자들이 의사당 건물에 난입하기 전날 저녁으로 FBI는 의사당 경비원들의 주의를 끌기 위한 의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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