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폭발물 설치"…허위 신고 20대 붙잡혀
지난달 택배 차량의 지상 도로 출입을 막아 '택배 갈등'이 불거진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경찰에 허위신고한 20대 남성이 범행 한 달여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6시쯤 강동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폭발물이 설치됐다"고 112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평상시에 종종 장난 전화를 했고,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택배차량 통제' 강동구 아파트에 폭발물 신고
연합뉴스TV
[핫클릭] '택배차량 통제' 강동구 아파트에 폭발물 신고 外
연합뉴스TV
'폭발물 허위 신고' 남성 구속…"사안 중대"
연합뉴스TV
청주지법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로 소동
연합뉴스TV
홍대입구역 화장실에 '폭발물 설치' 메모…수색 소동
연합뉴스TV
"국회 폭발물 설치했다" 허위 협박…출동 소동
연합뉴스TV
NYT "붕괴한 우크라 댐, 러시아가 내부통로에 폭발물 설치"…사망자 최소 45명
연합뉴스TV
"판교 IBM에 폭발물 설치" 협박 메일…대피 소동
연합뉴스TV
[자막뉴스] NYT "붕괴한 우크라 댐, 러시아가 내부통로에 폭발물 설치"
연합뉴스TV
"민주당사에 폭발물" 온라인 게시글 신고 소동
연합뉴스TV
아셈타워 폭파 협박 신고…폭발물 미발견
연합뉴스TV
아셈타워 폭파 협박 신고…폭발물 미발견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