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에 징역 30년 구형
조주빈을 도와 박사방을 운영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부따' 강훈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강훈의 결심 공판에서 "강훈은 전무후무한 성폭력 범죄를 저질렀고 수많은 피해자들의 고통은 가늠이 어렵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변호인은 "강훈이 범행 당시 만 18세 미만 청소년인 점과 조주빈에게 협박당한 점을 참작해달라"며 검찰의 구형을 기각해달라고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검찰 '조주빈 공범' 사회복무요원에 징역 5년 구형
연합뉴스TV
일가족 가스라이팅 수억 갈취'…무속인 부부에 징역 30년 구형
연합뉴스TV
'부따' 강훈 기소…"가장 중요한 조주빈 공범"
연합뉴스TV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오늘 1심 선고
연합뉴스TV
[뉴스특보] 검찰,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조사…선거법 위반 수사도
연합뉴스TV
'징역 40년' 조주빈…검찰, 징역 15년 추가 구형
연합뉴스TV
'박사방 조주빈 공범' 남경읍 징역 15년 확정
연합뉴스TV
'조주빈 공범' 남경읍 1심 징역 17년
연합뉴스TV
검찰, '조주빈 공범'에 징역 20년 구형
연합뉴스TV
'징역 15년 추가 구형' 조주빈 오늘 선고
연합뉴스TV
검찰, 조주빈 사기 공범에 징역 4년 구형
연합뉴스TV
'박사방 공범' 남경읍에 징역 20년 구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