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0시간 만에' 中서 신생아 신종코로나 확진
신종코로나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생후 30시간 된 신생아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관영 중앙TV에 따르면, 우한아동병원은 어제(5일) 신생아 2명이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생후 30시간 만에 신종코로나 감염이 확인된 신생아의 산모는 출산 전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는 "이번 사례는 신종코로나가 산모와 신생아 간 수직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서울 동대문구서 생후 4주 신생아 확진 판정
연합뉴스TV
생후 16일 신생아 뇌출혈…학대 의심 신고
연합뉴스TV
치료제 대신 모유만…생후 27일 신생아 코로나19 완치
연합뉴스TV
치료제 대신 모유만…생후 27일 신생아 코로나19 완치
연합뉴스TV
[뉴스특보] 생후 45일 아기 코로나19 확진…아빠가 신천지 교인
연합뉴스TV
부모와 함께 생후 45일 아기도 감염…국내 최연소 확진
연합뉴스TV
원주서 생후 18개월 남아 코로나19 확진
연합뉴스TV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 1명 추가…모두 25명
연합뉴스TV
[뉴스특보] 신종코로나 국내 7번째 확진 환자 발생
연합뉴스TV
미국 신종코로나 확진 11명…캘리포니아서 부부가 감염
연합뉴스TV
中신종코로나 사망 1천명 돌파…확진 4만 2천명 넘어
연합뉴스TV
제주 다녀간 중국인, 귀국 후 신종코로나 확진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