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스 폭발에 ‘활활’…텍사스주 화재에 3명 사망
[앵커]
미국 텍사스주의 한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가스 배관이 파손되며 폭발로 이어진 건데, 현재까지 3명이 숨졌습니다.
문예빈 기자입니다.
[기자]
아파트 위로 거센 불길이 치솟습니다.
검고 흰 연기가 뒤엉켜 솟구치고, 소방관들은 긴 사다리를 동원해 물줄기를 쏩니다.
[현지 소방관]
"현재까지 사망자는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성 2명과 성별이 확인되지 않은 어린이 1명입니다."
현지 매체는 외부 공사 작업 중 가스 배관이 파손되면서 폭발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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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한 선수가 덕아웃으로 뛰어드는 순간, 갑자기 개가 튀어나옵니다.
급하게 개를 뛰어넘지만, 왼쪽 다리를 삐끗합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개는 구단의 마스코트 같은 배트 도그로, 경기 중 타자가 쓴 배트를 물고 들어오는 재주로 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뜻밖의 사고로 LA 다저스 산하 더블A팀 털사의 유망주 켄덜 조지가 다쳤습니다.
이번 사고로 구단은 배트 도그 운영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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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러 명이 가게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 순간, 흰색 SUV 한 대가 유리문을 산산조각 내며 안으로 돌진합니다.
인도에서 한 남성이 지인들과 말다툼을 벌인 뒤 차량을 몰고 가게로 돌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고의적인 돌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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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객실에서 맨발을 올린채, 발가락 주변 각질을 뜯습니다.
현지시각 어제, 호주 현지 매체는 기내에서 발 각질을 뜯는 승객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곰팡이나 박테리아를 옮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영상편집: 김지균
문예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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