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직구 강력반]음료 3잔 가져가 ‘횡령’ 고소?…정부도 나섰다
경찰 "금액 상관없이 범죄 혐의 인정돼 검찰 송치"
또 다른 점주 B "지인들에 무상 음료 제공 등 손해 끼쳐"
알바생, 점주 B에 반성문 제출·550만 원 합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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