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투약' 연예기획사 대표 징역 3년
향정신성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예기획사 대표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7일) 마약류관리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2,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수년에 걸쳐 프로포폴을 250차례 투약하며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고도 의료 목적이었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씨가 프로포폴을 투약한 병원은 재벌가 인사들도 상습적으로 드나든 곳으로, 병원장은 앞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이 확정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프로포폴 불법투약' 원장 1심 징역 3년 선고
연합뉴스TV
검찰,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징역 3년 구형
연합뉴스TV
[포인트뉴스]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징역 3년 구형…당사자는 침묵 外
연합뉴스TV
버닝썬 '경찰총장'에 큐브스 정보 흘려준 전 대표 징역 3년
연합뉴스TV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 연예기획사 대표 불구속기소
연합뉴스TV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 연예기획사 대표 구속영장 기각
연합뉴스TV
'라임 돌려막기 가담' 연예기획사 대표 징역 4년 확정
연합뉴스TV
'펀드 사기' 옵티머스 전 대표 징역 3년 추가 확정
연합뉴스TV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의사 징역 3년 구형…당사자는 침묵
연합뉴스TV
배우 유아인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 경찰 수사
연합뉴스TV
'프로포폴 불법투약' 이재용, 마약담당 재판부가 심리
연합뉴스TV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징역 3년 6개월 확정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