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미소 천사 사장님! 네팔에서 온 샘 씨 - 3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원곡동 다문화 골목.
그곳에 샘 씨의 네팔 전통 음식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가게 운영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
그나마 주말엔 단골손님들로 북적거린다지만 평일엔 지금처럼 손님들이 없을 때가 많다는데요.
위기에 빠진 남편을 위해 든든한 응원군 아내가 나섰습니다.
메뉴 개발을 위해 부부가 찾아간 곳은 해산물 가게.
네팔 음식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싱싱한 해산물을 넣어 새로운 메뉴를 만든다고 합니다.
맛 평가를 위해 샘 씨의 친구들이 레스토랑에 모였습니다.
과연 한국인과 네팔인의 입맛 모두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미소 천사 사장님, 네팔에서 온 샘 씨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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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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