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순자산 3천500여억원 날려…취임 전보다 10%↓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순자산이 지난 1년 사이 3억달러, 우리돈 약 3천500여억원 증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취임 전보다 10% 정도 쪼그라든 겁니다.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순자산이 27억달러, 우리돈 약 3조2천여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입성했을 때 그의 순자산은 30억달러, 약 3조5천여억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빌딩 수입이 떨어진 데다 코로나19 여파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바이든 46대 美대통령 취임…트럼프 백악관 떠나
연합뉴스TV
[이슈워치] 바이든 시대 개막…취임 첫날부터 '트럼프 지우기'
연합뉴스TV
[뉴스1번지] 바이든, 취임 두 달 남아…'트럼프 불복' 걸림돌로
연합뉴스TV
여야, 대통령 취임 시점 '취임 선서시'로 개정 합의
연합뉴스TV
이 시각 해남 땅끝…해넘이 대신 바다에 걱정·근심 날려
연합뉴스TV
농협직원이 주식실패 만회하려 27억 불법대출…암호화폐 투자로 날려
연합뉴스TV
코로나 7,178명 확진…1주 전보다 986명 적어
연합뉴스TV
개인 서비스 물가 1년 전보다 4.5%↑…13년만 최고
연합뉴스TV
신규확진 2만1,469명…1주 전보다 3,815명↑
연합뉴스TV
신규확진 1만4,817명…1주일 전보다 347명 감소
연합뉴스TV
1만명 초반 확진…나흘째 일주일 전보다 증가
연합뉴스TV
신규확진 2만 6,906명…1주 전보다 4천여명 증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