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피랍 선원 3명 32일 만에 석방…“건강 양호”
지난달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해적에 납치됐던 어선 마린 711호의 선장 등 우리 국민 3명이, 오늘 새벽 32일 만에 풀려났습니다.
외교부는 석방된 3명의 건강이 대체로 양호하며, 조만간 해군의 문무 대왕 함에 승선해 가나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피랍 사건 이후, 아덴만 해역에서 활동하는 청해부대를 파견하고 주변국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석방 노력을 벌여왔습니다.
Related videos
가나서 한국인 3명 피랍…문무대왕함 사고해역 급파
채널A News
美 크루즈선 21명 감염…한국인 승객들 ‘건강 양호’
채널A News
늑구 눈앞에서 놓쳤다…건강 상태 양호
채널A News
[핫플]北 목선 선원 3명 송환…“대공 용의점 없다”
채널A News
8년 만에 리비아 내전…‘피랍 한국인 안전’ 우려
채널A News
해양쓰레기 ‘폐로프’ 끼어 어선 전복…선원 3명 사망
채널A News
리비아 피랍 한국인, UAE 도움으로 315일 만에 구출
채널A News
리용호, 하루 더 머물며 미국인 인질 3명 석방 논의
채널A News
북 억류 미국인 3명 석방 임박…트럼프 “채널 고정”
채널A News
북미회담 앞둔 김정은 ‘미국인 3명 석방’ 선물?
채널A News
부산 유조선 화재, 4시간 만에 진화…미얀마 선원 1명 숨져
채널A News
48일 만에 1차 석방…곧 2차 석방할 듯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