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 코스피 278P↑…주간 역대 최대
새해 첫 주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코스피가 역대 최대 주간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 동안 코스피는 278.71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종전 최대인 2008년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의 상승 폭인 174.31포인트를 뛰어넘은 수치입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8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2,170조 원으로 사상 처음 2,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코스피 7개월만에 주간 최대 낙폭…코스닥도 11개월만에 최대
연합뉴스TV
[주간 뉴스한판 5월 5주] '세기의 이혼' 역대 최대 재산분할 무려 1.3조 원
연합뉴스TV
[사진구성] 새해 첫 달부터 수출 감소…무역적자 역대 최대 外
연합뉴스TV
개인들 코스피 역대 최대 순매수…지수는 2.7%↓
연합뉴스TV
코스피 8일째 상승…시가총액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올해 코스피 기업공개 규모 역대 최대 17조원
연합뉴스TV
'인구감소 비상' 출생아 역대 최저…사망자는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수출 역대 최대인데…무역 적자도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올해 1월 출생아 수 역대 최저…인구감소는 역대 최대
연합뉴스TV
역대 최대 59.4조 추경…소상공인에 최대 1천만원
연합뉴스TV
현대차, 작년 9조8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매출도 최대
연합뉴스TV
지난해 대미 경상수지 역대 최대…중국엔 최대 적자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