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사망 신생아 20대 아빠 "학대 아냐" 혐의 부인
생후 57일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버지가 범행을 부인했습니다.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는 오늘(26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앞서 '혐의를 인정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자녀가 왜 다쳤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모른다"며 "억울하다"고 답했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이송된 B군은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한웅희 기자 ([email protected])
#신생아 #아동학대 #뇌출혈 #혐의부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신생아 뇌출혈 사망' 친부, 학대 부인…"의료과실 의심"
연합뉴스TV
'학대 의심' 신생아 사망…20대 아빠 2달 만에 구속
연합뉴스TV
생후 16일 신생아 뇌출혈…학대 의심 신고
연합뉴스TV
'3개월 신생아 방치 사망' 20대 아빠 징역 4년 확정
연합뉴스TV
쿠션에 신생아 엎드려 놓아 사망…아빠 구속기소
연합뉴스TV
박영수 측 "특검은 공직자 아냐…청탁 혐의 부인"
연합뉴스TV
125억 전세사기 건축왕 재판서 '혐의 부인'…"사기 아냐"
연합뉴스TV
[이 시각 핫뉴스] '교회서 온몸에 멍' 여고생 사망…학대 혐의 여성 체포 外
연합뉴스TV
[사건큐브] '9세 남아 여행가방 감금 사망' 첫 재판…살인 혐의 부인
연합뉴스TV
사망 생후 2개월 유기치사 혐의 20대 아빠 구속영장 기각
연합뉴스TV
'생후 60일' 아기 뇌출혈…학대 의심 신고에 30대 부모 조사
연합뉴스TV
의붓아들 학대 계모 첫 재판…또다른 학대 혐의 추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