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임시선별진료소 2배 확대…대중교통 운행 감축
서울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면서 서울시가 보다 강화된 방역조치를 단행합니다.
이에 서울광장과 강남역 등 자치구별로 1곳씩을 추가해 현재 26개인 임시선별진료소를 51개로 늘리고,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운영도 10곳까지 2배 이상 늘려 검사 역량을 확대합니다.
또 청년층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만큼, 이들이 자주 찾는 학원과 음식점, 노래방, PC방, 카페 종사자들에 대한 선제검사를 단행하고 심야시간 이동을 줄이기 위해 버스는 내일(8일), 지하철은 모레(9일)부터 밤 10시 이후 운행을 20%씩 감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오늘부터 서울시 대중교통 심야시간 운행 감축
연합뉴스TV
서울시, 대중교통 야간운행 20% 감축
연합뉴스TV
서울시, 2단계 격상 후 대중교통 이용객 감소폭 2배 늘어
연합뉴스TV
[속보] 서울시, 출근 시간대 대중교통 증회 운행
연합뉴스TV
서울 대중교통 야간운행 감축…지하철 이용객 40%↓
연합뉴스TV
산업은행, 탄소배출 감축 기업에 우대금리 2배 올려
연합뉴스TV
서울 주요도로 대부분 통행…대중교통 증편 운행
연합뉴스TV
서울시 "한·아프리카 회담 대비 내일까지 대중교통 증차"
연합뉴스TV
이태원 9시 이후 '소등'…시내버스 감축 운행
연합뉴스TV
서울시 "오늘 수도권 2~5㎝ 눈…대중교통 이용 당부"
연합뉴스TV
서울시 "설연휴 이동 자제" 당부…대중교통 운행연장 안해
연합뉴스TV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제공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