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윤장현 사기' 조주빈 공범 2명 구속기소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사기를 도운 공범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오늘(2일) 사기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와 이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손석희 JTBC 사장을 속여 받은 1,800만원과 윤장현 전 광주시장으로부터 편취한 2천만원을 조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김씨는 조씨가 마약을 판다는 가짜 광고 글을 올려 돈만 가로챈 범행에도 가담해 300여만원의 범죄 수익을 전달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손석희·윤장현 협박 사기…조주빈 공범 2명 구속
연합뉴스TV
檢, 조주빈 13일 구속기소 방침…공범 막바지 조사
연합뉴스TV
손석희·윤장현 협박 사기, 조주빈 공범 구속영장
연합뉴스TV
손석희·윤장현 협박 사기, 조주빈 공범 구속영장
연합뉴스TV
손석희·윤장현 협박 사기…조주빈 공범 영장심사
연합뉴스TV
성착취물 140명 검거…조주빈 공범 2명 조사
연합뉴스TV
전세를 월세로 속여 수백억 사기…전세사기 공범 2명 구속
연합뉴스TV
'빌라왕' 전세사기 공범 2명 사기 혐의로 구속
연합뉴스TV
'박사방 조주빈 공범' 남경읍 징역 15년 확정
연합뉴스TV
검찰 '조주빈 공범' 사회복무요원에 징역 5년 구형
연합뉴스TV
검찰 '박사방' 조주빈 구속기소…14개 죄명
연합뉴스TV
[현장연결] 검찰 '박사방' 조주빈 구속기소…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