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월 최대 2만4,300원 인상
이달부터 국민연금 보험료가 월 최대 2만4천300원 오릅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전체 국민연금 가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 소득변동률에 맞춰 7월부터 기준소득 월액 상한액은 590만원에서 617만원으로, 하한액은 37만원에서 39만원으로 각각 인상됐습니다.
이 기준은 내년 6월까지 1년간 적용된다.
이에 따라 월 소득 617만원 이상 가입자의 보험료는 기존 월 53만1천원에서 55만5천300원(617만원×9%)으로 월 2만4천300원이 오릅니다.
이렇게 기준소득월액 변동으로 일부 가입자의 보험료가 인상되지만, 노후에 연금액을 산정할 때 반영되는 가입자 개인의 생애 평균소득 월액이 올라가기에 노후에 더 많은 연금을 받습니다.
심재훈 기자 ([email protected])
#국민연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최대 2만6,100원 인상
연합뉴스TV
국민연금 보험료 최대 월 1만8,900원 인상
연합뉴스TV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월 최대 3만 3,300원 인상
연합뉴스TV
국민연금 지급액 이달부터 월평균 1천870원 인상
연합뉴스TV
이달부터 국민연금 기본수급액 2,690원 인상
연합뉴스TV
정비업계 요금 8%대 인상 요구…車보험료 인상 압박
연합뉴스TV
국민연금 5.1% 인상…기초연금·장애인연금도
연합뉴스TV
"2027년엔 국민연금 급여지출이 보험료 수입 추월"
연합뉴스TV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최대 300만→600만원 인상
연합뉴스TV
내일부터 카카오T도 심야택시 호출료 인상…최대 5천원
연합뉴스TV
이달부터 기초연금·장애인연금 1,010원 인상
연합뉴스TV
이달부터 기초연금 월 최대 30만 7,500원…물가상승률 반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