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항체 확인…"면역력 획득 지표"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회복기 환자 25명을 대상으로 항체 형성 여부를 분석한 결과, 25명 모두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중화항체가 형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중화항체는 인체가 바이러스 침입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면역력 획득 지표입니다.
또 회복기 환자 25명 중 12명의 호흡기 검체에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나왔는데, 이들 바이러스 1차 배양 검사에선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과 중앙임상위는 배양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것은 체내에 이미 죽은 바이러스가 남은 것으로 이 바이러스의 전염력은 없거나 굉장히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이탈리아서도 코로나19 변종 환자 확인"
연합뉴스TV
"경증 코로나 환자, 8개월 뒤에도 항체 유지"
연합뉴스TV
美 코로나19 모든 지표 최악…입원·사망 또 최고치
연합뉴스TV
[현장연결] 질병청 "코로나19 백신별 안전성 확인…6주 모니터링 확인"
연합뉴스TV
[자막뉴스] 美 코로나19 모든 지표 최악…입원·사망 또 최고치
연합뉴스TV
"6개월이면 항체 '뚝'…미 여름·겨울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연합뉴스TV
"코로나19 항체 수명은 길어야 3개월"
연합뉴스TV
"코로나19 완치자 항체, 6개월 이상 유지"
연합뉴스TV
국민 95% 코로나19 항체…'미진단 감염' 상당수
연합뉴스TV
"사스 완치자 항체, 코로나19 감염 억제 효과"
연합뉴스TV
"영국인 절반이 코로나19 항체 가진 듯"
연합뉴스TV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전원 항체 형성"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