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한국 소비심리 OECD 국가중 최대 낙폭
코로나19 여파로 한국의 소비심리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크게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의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보다 0.4포인트 하락한 99.6으로 OECD 25개국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지수가 100을 밑돌면 소비자들이 앞으로의 경기와 고용동향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한국의 소비심리가 빨리 얼어붙은 것은 중국과 인접한 데다 1월 말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온 결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코로나19에 소비심리 금융위기때 수준으로 추락
연합뉴스TV
코로나19에 흔들리는 한국 경제…진단과 해법은
연합뉴스TV
코스피 7개월만에 주간 최대 낙폭…코스닥도 11개월만에 최대
연합뉴스TV
한국 최대 무역 흑자국이던 중국, 이젠 최대 적자국
연합뉴스TV
OECD 한국 성장률 3.8% 전망…세계는 5.8%
연합뉴스TV
OECD,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2.3% 전망
연합뉴스TV
[김대호의 경제읽기] 한국 노인 빈곤율 OECD 1위…소득불평등도 심각
연합뉴스TV
한국 중장년 고용불안 세계 최고…OECD 평균 4배
연합뉴스TV
나스닥, 美국채금리 상승에 6개월만에 최대 낙폭
연합뉴스TV
서울 집값 하락 전환…아파트 39개월만에 최대 낙폭
연합뉴스TV
전국 아파트 매매·전셋값 10년여 만에 최대 낙폭
연합뉴스TV
이자 뛰고 거래 '뚝'…아파트값 낙폭 조사 이래 최대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