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핵심' 김만배 14시간 조사…혐의 부인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만배씨가 14시간의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김씨는 오늘(12일) 0시30분쯤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와 "사실 여부를 성실히 설명했다"며 "천화동인 1호는 의심할 여지 없이 화천대유 소속이고 화천대유는 제 개인 법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씨는 또 화천대유 자금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공직선거법 사건 변호사비로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선 "터무니없는 유언비어이고 억측"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대장동 핵심' 김만배 검찰 조사…의혹 전면 부인
연합뉴스TV
'대장동 핵심' 김만배 검찰 조사…의혹 전면 부인
연합뉴스TV
'대장동 핵심' 김만배 검찰 조사…의혹 전면 부인
연합뉴스TV
[영상구성] '대장도 특혜 의혹' 김만배 14시간 檢 조사…의혹 전면 부인
연합뉴스TV
김만배 14시간 검찰 조사…의혹 전면 부인
연합뉴스TV
'대장동 핵심' 김만배 검찰 출석…마라톤 조사 불가피
연합뉴스TV
'대장동 40억 수뢰' 혐의 전 성남시의장, 혐의 부인
연합뉴스TV
김만배 14시간 조사…녹취록 '그분' 해명
연합뉴스TV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2차 소환 조사…거듭 혐의 부인
연합뉴스TV
[뉴스현장]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첫 피의자 조사…혐의 부인
연합뉴스TV
[뉴스포커스] '대장동 의혹 핵심' 김만배 영장기각…향후 전망은?
연합뉴스TV
[단독]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첫 피의자 조사…혐의 부인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