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자 남성 비율 급증…지난해 13.4%
최근 10년 사이 육아휴직을 하는 남성 비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육아 휴직자 가운데 남성 비율은 2008년 1.2%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3.4%로 상승했습니다.
보고서는 엄마에 이어 아빠가 휴직할 경우 휴직 3개월 동안 통상임금의 100%를 지원하는 제도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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