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혁명 후손에 연 120만 원”…찬반 여론 엇갈려
전북,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연 120만 원 수당 지급
"유족 생활 안정 이바지" "악성 포퓰리즘"
전북도지사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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