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제조업 전망지수 기준치 회복…4개월 만에 상승
12월 제조업 업황 전망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회복하면서 전월 대비 기준으로 4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산업연구원은 213개 업종 전문가 156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베이지수, PSI를 조사한 결과, 12월 제조업 업황 전망 PSI가 100으로 11월보다 3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PSI는 100을 기준으로 200에 가까울수록 전월보다 업황이 개선됐다는 의견이 많다는 것을, 0에 근접할수록 업황이 악화했다는 의견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세부 업종별로는 반도체 업황 전망지수가 163으로 가장 높았고, 가전과 바이오·헬스 전망지수도 100을 넘겼습니다.
김종력 기자 ([email protected])
#제조업전망지수 #12월 #상승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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