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뉴스A 클로징]빈 내 호주머니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소득분배지표가 나아졌다고 자평했습니다.
경제부총리는 올해도 못지킨 2.4% 성장률을 또 제시했습니다.
살기 어렵다는 현장의 분위기와는 온도가 참 다릅니다.
청와대는 이르면 내일 정세균 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데요.
경제통이라는 정 후보자, 국민은 말이 아닌 내 호주머니를 채워주기를 원합니다.
내일도 뉴스A입니다.
Related videos
[1월 19일 뉴스A 클로징]아이의 생존권을 지켜주세요
채널A News
[10월 19일 뉴스A 클로징]바뀌는 교육제도, 공정한 리그 될까?
채널A News
[12월 9일 뉴스A 클로징]국민들의 영웅
채널A News
[12월 13일 뉴스A 클로징]12월의 광화문
채널A News
[12월 27일 뉴스A 클로징]임동호의 친구들
채널A News
[12월 5일 뉴스A 클로징]“검찰 못 믿어”
채널A News
[12월 24일 뉴스A 클로징]성탄절의 기적
채널A News
[12월 14일 뉴스A 클로징]정치인과 기저귀
채널A News
[12월 15일 뉴스A 클로징]올해의 사자성어 ‘공명지조’
채널A News
[12월 12일 뉴스A 클로징]볼모잡힌 미래
채널A News
[12월 25일 뉴스A 클로징]조국의 내일
채널A News
[12월 28일 뉴스A 클로징]진정한 금수저의 품격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