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서울 -11/-2도, 다시 한파특보…동해안 산불경보 ‘경계’
북극 한기가 다시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더 강한 추위가 몰려오는데요.
잠시 뒤 밤 9시부터 한파특보가 더 확대 강화됩니다.
차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내일 중부를 중심으로 강추위 보이겠습니다.
서울 아침 -11도, 청주 -9도에 그치겠고요.
한낮에도 서울 -2도에 그치겠고 체감 -6도까지 떨어집니다.
춘천도 -1도로 낮에도 영하권입니다.
맑은 날들이 이어지며 대기 건조도 심각합니다.
동해안의 산불위기경보는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됐는데요.
처음으로 1월에 '경계' 경보가 내려진 만큼, 화재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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