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학생 감금하고 머리카락 자른 10대 2명 입건
또래 여학생을 감금하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폭행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및 특수협박, 특수폭행, 공갈죄 등 혐의로 10대 남학생 두 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6일) 오전부터 약 7시간동안 파주시 와동동 한 아파트에서 또래 여학생을 가두고 흉기로 위협하며 머리카락을 자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성폭력 행위도 있었던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유아 기자 ([email protected])
#여학생_감금 #머리카락 #성폭행 #공갈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Related videos
또래 집단폭행·물구나무 강요 10대 2명 검거
연합뉴스TV
채팅 앱에서 만난 또래 여학생 살해한 10대 남학생 체포
연합뉴스TV
또래 여학생 추행·촬영한 10대…가정법원 송치
연합뉴스TV
"10대 3명, 또래 여학생 성적 학대 촬영해 유포"
연합뉴스TV
대구 팔공산로 승용차 전복…10대 여학생 2명 사망
연합뉴스TV
대낮 70대 몰던 승용차가 교차로 돌진…10대 여학생 2명 사망
연합뉴스TV
무단횡단 여학생 차로 치고 현장 떠난 초교 교사 입건
연합뉴스TV
전 여자친구 머리카락 자른 20대 영장…"스토킹도"
연합뉴스TV
여자친구 폭행하고 머리카락 자른 30대 긴급체포
연합뉴스TV
[사건큐브] '패드립 폭행' 또래 살해 10대 4명, 최고 징역 20년
연합뉴스TV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어 답안지 유출…고교생 2명 입건
연합뉴스TV
10대 여학생 납치미수 40대 구속영장 기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