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이차보전 대출 만기 1년 연장
다음 달부터 돌아올 예정이었던 금융당국의 소상공인 이차보전 프로그램 내 대출 만기가 1년 연장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24일) 민간 금융권의 코로나19 피해층 금융지원 조치 연장에 맞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차보전에서 적용하는 우대금리를 1.5%에서 2.5%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 #금융지원 #우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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