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입 래퍼 킬라그램 1심서 집행유예
대마초 흡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킬라그램 이준희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이씨에게 징역 1년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피우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판결이 확정되면 미국 국적인 이씨는 강제 퇴거될 수 있습니다.
출입국관리법은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외국인을 강제 퇴거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More videos from 연합뉴스TV
View all →Related videos
[핫클릭] 대마초 흡입 래퍼 킬라그램 1심서 집행유예 外
연합뉴스TV
검찰, 대마초 흡입 래퍼 킬라그램 기소
연합뉴스TV
래퍼 킬라그램, 대마초 흡입 인정…징역 1년 구형
연합뉴스TV
[사건큐브] '성관계 영상 유포' 종근당 장남 1심서 집행유예
연합뉴스TV
4차례 대마흡연 재벌가 3세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연합뉴스TV
'논문 대필' 현직 검사 1심서 집행유예
연합뉴스TV
직원 임금 체불한 월향 대표, 1심서 집행유예
연합뉴스TV
여학생 불법촬영 혐의 전 부산시의원 1심서 집행유예
연합뉴스TV
'음주 운전·측정 거부' 신혜성, 1심서 집행유예
연합뉴스TV
[핫클릭] 래퍼 킬라그램, 대마 소지·흡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 外
연합뉴스TV
래퍼 킬라그램, 대마 소지·흡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
연합뉴스TV
비투비 정일훈,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검찰 송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