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최악 미세먼지…외국 영향이 75%
지난 달 우리나라에서 관측된 사상 최악의 고농도 초미세먼지는 중국 등 외부에서 유입된 오염 물질이 주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립환경 과학원은 지난달 11일에서 15일까지 닷새동안 계속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중국 등 국외 영향이 69%에서 82%로 평균 75%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 videos
올해 최악 미세먼지…서해로 상륙한 최악 황사
채널A News
김여정, 지난 1월 강등설에 등판…‘원색 비난’
채널A News
1월 실직자 157만 명…외환위기 후 최악 ‘고용 쇼크’
채널A News
이번 겨울 최악 미세먼지 공습…주말 앗아간 잿빛 하늘
채널A News
[김진이 간다]미세먼지 최악…전자담배 전용 ‘베이핑룸’
채널A News
2월 서울 미세먼지 농도 역대 최악…“봄이 더 걱정”
채널A News
한국, 미세먼지 18년째 OECD 최악…석탄 발전이 원인
채널A News
최악 미세먼지 속 40km 강행군…마스크도 없었다
채널A News
“외국 백신 맞자”…홍콩 몰려가는 중국인
채널A News
외국 대사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준 선물이 최순실 집에...
채널A News
“인종 차별”…‘미백’ ‘화이트’ 표현 지우는 외국 화장품
채널A News
“28만 원 외국 시계 반품비가 20만 원”…터무니없는 수수료
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