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 유승민 거제조선소 크레인사고 유족 방문. 죽음의 외주화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협력업체 비정규직 임금도 문제지만 안전이 더 심각 4년제 대학 나와서 이렇게 노가다로 일하는 것도 원통한데, 내 아들 냉동실에 넣은 것 보니까.
[앵커] 삼성중공업 크레인 붕괴 사고로 막내아들을 떠나보낸 어머니의 사연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휴식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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