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lay
Extracting media streams...
Tip
⚡ Direct Stream Active • Switch to Framed only if preferred • If video or audio lags, change quality format • Shortcuts: Space / K = Play/Pause, ← / → = 10s Seek, M = Mute • Adjust buffer in Player Settings ⚙️ ⚡ Direct Stream Active • Switch to Framed only if preferred • If video or audio lags, change quality format • Shortcuts: Space / K = Play/Pause, ← / → = 10s Seek, M = Mute • Adjust buffer in Player Settings ⚙️

마을을 날려버린 역대급 토네이도…생지옥 된 프랑스 [지금이뉴스] / YTN

올여름 극심한 폭염과 산불을 겪은 프랑스 남부에 이번에는 토네이도가 닥치면서 30명 넘게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24일 밤 토네이도가 프랑스 오드주에 있는 작은 마을 포마를 휩쓸어 39명이 다쳤다고 지역 당국이 집계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위중한 상태이며 17명이 입원 중입니다.

이와 함께 주택 약 300채가 파손됐고 차량도 다수 부서졌습니다.

오드주 당국은 현지 시간 25일 오전까지 천400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고 전했습니다.

포마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천 명은 전원 대피해 긴급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프랑스 교통부에 따르면 기상 악화로 보르도와 마르세유, 니스, 툴루즈 등지에서 항공편 취소와 지연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기상학자들은 이 지역에서 토네이도 발생은 흔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ㅣ조수현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826082001584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