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모기 물리신 분?...더위 먹은 모기 어디로 갔나 [자막뉴스] / YTN
요즘 모기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모기도 더위를 먹은 건지, 화면으로 살펴보시죠.
올해 초여름부터 기승을 부리며 밤잠 설치게 했던 모기.
극한 폭염이 시작된 뒤 왠지 자취를 감춘 느낌이죠.
도심 모기 지수를 살펴봤더니 실제로 폭염이 맹위를 떨치기 시작한 지난달 하순 개체 수가 3분의 1로 급감했습니다.
모기는 25도에서 28도 사이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32도를 넘으면 활동이 둔해지고 35도 이상에서는 산란과 생존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게다가 강한 뙤약볕에 모기 산란지인 물웅덩이가 바싹 말라붙은 것도 모기가 줄어든 한 이유인데요.
그래서 모기가 다 사라졌느냐?
그건 아닙니다.
바깥 대신 상가나 지하 주차장, 하수구처럼 서늘하고 습한 곳으로 숨어든 현상이 관찰됐습니다.
폭염이 한풀 꺾이는 이달 말부터 다음 달 사이 다시 모기가 크게 늘 수 있는 만큼 모기 매개 감염병에도 계속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막뉴스 | 김대천
#자막뉴스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806141115055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자막뉴스] 그 많던 지지자들은 어디로 갔나...윤 탄핵되니 텅 빈 관저 앞 / YTN
YTN news
[자막뉴스] 역대급 유류세 인하에도 체감 無...9조 어디로 갔나 / YTN
YTN news
연말특수 어디로 갔나?...제조업 가동률도 '최저' / YTN (Yes! Top News)
YTN news
"푸틴, 그냥 넘어가기 쉽지 않아"...프리고진, 어디로 갔나? [Y녹취록] / YTN
YTN news
"선관위 예산 다 어디로 갔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국민의힘 [지금이뉴스]...
YTN news
중국이 산 구리 어디로 갔나...국제 사기 의심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50대인데 30대 같이 보이는 멋쟁이"...목걸이 김건희에게 갔나? [앵커리포트]...
YTN news
여야 사령탑, 2주간의 고군분투...어디어디 많이 갔나?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모기 때문에 잠 못 자!"...모기는 이제 '가을 곤충'?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4월인데 벌써?"... 지구온난화, 모기 활동 시계 앞당겨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폭염·폭우 지나고 온 말라리아 모기...국내 첫 경보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모기 함대'에 맞선 '공중 강습'...선박 나포 경쟁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