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대통령 허수아비...시민 권익 수호자 필요" / YTN
오 후보는 오늘(31일) 서울 종로구 캠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금 서울은 허수아비가 아닌 시민 권익의 수호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서울시민이 한 번 더 시장직을 허락해준다면 '시민의 대표자'로서 무거운 민심을 국무회의장에서 대신 쏟아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정상화 등 3대 긴급 부동산정책 개선안과 2대 민생경제·민주주의 회복 제언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 서울 전역을 관통하는 '88시간 회오리' 유세로 암사 종합시장과 잠실 야구경기장, 동묘 벼룩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거점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후보는 이번 선거 끝나고 나면 이재명 대통령을 겸손하게 만들 기회가 없다며, 정권 견제론을 재차 부각했습니다.
YTN 권준수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31172944608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정원오 "서울의 실력교체"...오세훈 "허수아비 안돼" / YTN
YTN news
오세훈 "왜 이렇게 토론 회피?"...정원오 "시민 불편함과 싸워야" / YTN
YTN news
[정치 ON] ‘택배 분류' 정원오·‘배추 운반' 오세훈...공식 선거운동 시작 / YTN
YTN news
정원오 "오세훈 심판론"...국민의힘 "명픽 정원오, 우리가 유리" / YTN
YTN news
정원오 "시민 선택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 / YTN
YTN news
정원오 "안전한 서울"...오세훈 "닥치고 공급" / YTN
YTN news
정원오 "대형 참사 반복, 오세훈 안전 불감증 때문" / YTN
YTN news
정원오 "무능한 오세훈 10년 심판...정책으로 승부" / YTN
YTN news
오세훈 "정원오, 재산세 감면? 팔다리 부러뜨리고 반창고 붙여주나" / YTN
YTN news
정원오 "2조5천억 지역 화폐"...MB와 청계천 산책한 오세훈 / YTN
YTN news
[현장영상+] 서울시장 후보 첫 TV 토론회...정원오-오세훈 '격돌' / YTN
YTN news
오세훈, '88시간 무한유세' 시작..."정원오, 서울시장 자질 없어"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