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또 ’호소용 계엄’ 주장..."군 최소 투입 지시" / YTN
김 전 장관은 오늘(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혐의 사건 공판 증인 신문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어떤 사심 없이 국가만 생각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라는 윤 전 대통령 지침에 따라 국회에 투입되는 군 병력을 최소화하도록 지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특검 측이 ’모의’ ’침투’ ’봉쇄’ 등의 용어로 실제 이뤄지지 않은 일을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윤 전 대통령이 자신에게 계엄을 두 번, 세 번 선포하면 된다는 얘기도 한 적이 없고, 그런 상황이었다면 계엄 해제 의결 뒤 병력을 철수시키지도 않았을 거라고 피력했습니다.
’체포조 운용 의혹’과 관련해서도, 포고령 위반 우려가 있는 인원 등의 동정을 파악하라고 했던 거라며, 이에 대해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자신에게 불필요한 일을 한 것 같다고 말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YTN 이경국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05140616755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민주당 "김용현, 계엄 당일 '노상원 사조직'에 대기 지시" / YTN
YTN news
김용현 ’호소용 계엄’ 주장 반복...윤석열 재차 옹호 / YTN
YTN news
김용현, 또 ’호소용 계엄’ 주장..."거대 야당 패악질" / YTN
YTN news
정보사령관 "김용현, 계엄 당일 오전, 정부청사 밤 9시 대기 지시" / YTN
YTN news
김선호 국방 차관 "김용현 전 장관이 국회에 계엄군 투입 지시" / YTN
YTN news
美 중부 토네이도 강타, 최소 80여 명 사망...바이든, 연방 자원 투입 지시 / YTN
YTN news
윤 "선관위 군 투입, 내가 지시"...체포 지시 증언도 / YTN
YTN news
'실세' 김용현·'비선' 노상원...계엄 실행·기획 주도 / YTN
YTN news
윤 대통령, '계엄 건의' 김용현 면직...오늘 추가 담화 없을 듯 / YTN
YTN news
'계엄 미보고' 조태용·'1호 기소' 김용현, 이번 주 1심 선고 / YTN
YTN news
경찰, 김용현 보안폰 확보...계엄 모의 정황 밝힐까 / YTN
YTN news
[현장영상+] 김용현 측 "계엄, 경종 울리기 위한 것...사상자도 없었어"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