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lay
Extracting media streams...
Tip
⚡ Direct Stream Active • Switch to Framed only if preferred • If video or audio lags, change quality format • Shortcuts: Space / K = Play/Pause, ← / → = 10s Seek, M = Mute • Adjust buffer in Player Settings ⚙️ ⚡ Direct Stream Active • Switch to Framed only if preferred • If video or audio lags, change quality format • Shortcuts: Space / K = Play/Pause, ← / → = 10s Seek, M = Mute • Adjust buffer in Player Settings ⚙️

윤 전 대통령, 수사 기관 첫 포토라인...질문에 또 침묵 / YTN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고검청사 정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전 10시 14분부터 특검의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는데요.

법조팀 취재기자 연결해서 현재 상황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수, 우종훈 기자 전해 주시죠.

[김영수 기자]
화면으로 보신 것처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금 전 서울고등검찰청에 출석했습니다.

경호처 차량을 타고 서초동 사저를 출발한 윤 전 대통령은 조사가 예정된 시간인 오전 10시, 5분 전에 도착했습니다.

9시 55분에 서울고검청사에 도착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살펴볼까요.

[우종훈 기자]
윤 전 대통령은 정장에 붉은색 넥타이를 하고 서울고검 조사에 출석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저가 이곳에서 가깝기 때문에 도착하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예고했던 대로 차량에 김홍일, 송진호, 채명성 변호사가 함께 나와서 윤 전 대통령의 조사에 입회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사기관 포토라인에는 처음 서게 된 셈이 됐습니다.

차에서 내려 고검 건물로 들어가기까진 몇 미터 되지 않았는데요.

이 거리 동안 취재진이 지하주차장 진입 시도를 왜 하지 않았는지, 조은석 특검을 8년 만에 피의자로 마주하게 된 심정이 어떤지 또 진술거부권을 행사할지 등을 물었는데 이에 대해서 윤 전 대통령은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내란 특검은 오전 10시 14분에 조사를 시작했다고 공지를 했고요.

따져보면 출석 10여 분 만에 바로 조사를 시작한 셈입니다.

[김영수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 차량이 고검 쪽으로 들어왔을 때 사실 주차장 앞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많이 했었는데 곧바로 고검청사 위로 들어와서 정문을 통해서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출석 방식을 두고 신경전을 많이 벌였죠. 윤 전 대통령 측은 지하주차장을 통한 비공개 출석을 요구했고요.

공방이 이어졌지만 특검은 줄곧 지하주차장 출입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경하게 밝혔었습니다.

전직 대통령 누구도 그런 특혜 없었고,윤 전 대통령 혐의는 온 국민이 피해자기 때문에 국민이 투명하게 알아야 한다는 이유였습니다.

결국 윤 전 대통령 측은 현장에서 협의를 하겠다며 지하주차장 출입 의지를 꺾은셈이 됐습니다.

이후에 곧바로 윤 전 대통령 측 공식 입장이 나왔죠.

[우종훈 기자]
그렇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고검으... (중략)

YTN 김영수 ([email protected])
YTN 우종훈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628103234751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