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우승' 안세영 귀국..."우승할 줄 알고 멋진 세리머니" / YTN
안세영은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2년 전 전영오픈에서는 우승할 줄 몰랐지만 이번엔 우승할 줄 알았고 그래서 더 멋진 세리머니를 했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습니다.
경기 중 부상 여부와 관련해 "감기와 다리 경련이 있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결국, 포기하지 않아서 더 멋진 결과를 만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처음 대진표 보고 이게 맞나 생각했지만 진짜 챔피언은 다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루 한 경기만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결승 때 긴 랠리가 반복된 것에 대해 "수많은 감정이 오고 갔는데 한 발만 더 나가면 될 것 같아서 정말 한 번만 더 뛰자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인도 오픈과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 오픈 등 올해 열린 4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했습니다.
YTN 이대건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5031818285530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배드민턴 안세영 귀국 / YTN
YTN news
국제대회 우승 안세영 귀국...아무런 답변하지 않아 / YTN
YTN news
'왕중왕전 우승' 안세영 귀국…최다승·최고 승률·최고 상금 기록 / YTN
YTN news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 배드민턴 안세영 귀국 / YTN
YTN news
안세영, 오를레랑 마스터스 우승...올해 3연속 우승 / YTN
YTN news
우승 세리머니 하다 부상당한 손흥민..."누가 밀었어요!" [지금이뉴스] / YTN
YTN news
[영상] 손흥민, 동갑내기 손준호 귀국 환영 세리머니 "웰컴백, 준호!" / YTN
YTN news
안세영,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2연속 국제대회 정상 / YTN
YTN news
안세영, 귀국 후 첫 공개 행보...선수단 만찬 참석 / YTN
YTN news
안세영, 귀국 후 첫 공개 행보...선수단 만찬 참석 / YTN
YTN news
안세영, '천적 넘었다!'...세계 4위와 코리아오픈 우승 격돌 / YTN
YTN news
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 안세영 금의환향 "3년 전보다 더 기뻐"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