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이름 포기할 생각 없다"...굳은 의지 보인 멤버들 [지금이뉴스] / YTN
이에 따라 '뉴진스' 팀명을 앞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혜인은 "저희 다섯은 앞으로 의지와 상관 없이 당분간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을 수도 있다"며 "그래도 저희의 뉴진스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뉴진스라는 이름도 포기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니엘은 "뉴진스라는 이름을 위해 싸우겠다"며 "이름이 어떻게 되든 '뉴진스 네버 다이'(NewJeans Never Die·뉴진스는 죽지 않는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도어는 이날 뉴진스의 기자회견이 끝난 뒤 입장문을 내고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어도어는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 해지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진행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속계약 당사자인 어도어는 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어도어는 그러면서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 간에 체결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따라서 향후 일정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도어와 함께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AI앵커 : Y-GO
자막편집 : 정의진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129082439613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자막뉴스] 천문학적 위약금 어쩌나... 뉴진스-어도어 치열한 논쟁 / YTN
YTN news
뉴진스, 계약해지 가능하지만...위약금 최소 '3천억 원' [Y녹취록] / YTN
YTN news
"뉴진스 멤버들 어도어 소속...독자 활동 금지" ...법원의 판단 [지금이뉴스] /...
YTN news
민희진 "뉴진스 위해...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 파격 제안 [지금이...
YTN news
하이브-어도어, 날 선 경영권 분쟁...'뉴진스' 컴백은? / YTN
YTN news
뉴진스 "위약금 안 내도 된다"...어도어 "계약 여전히 유효" / YTN
YTN news
방시혁-민희진 전면전...'경영권 탈취 시도' vs '뉴진스 베끼기' [앵커리포트]...
YTN news
뉴진스-어도어 결국 소송전...민희진 "인고의 시간" / YTN
YTN news
뉴진스서 쫓겨난 다니엘...어도어, 계약해지 통보 뒤 '수백억' 소송전 [지금이뉴스]...
YTN news
가맹계약 '위약금 족쇄' 푼다..."불가피한 경우 계약해지 가능" / YTN
YTN news
[자막뉴스] 뉴진스·BTS·아일릿에 찬물 '확'...리스크 된 방시혁-민희진 / YTN
YTN news
"전례 없는 방법, 못 막아"...뉴진스 계약해지 선언 본 판사 출신 변호사 [지금이...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