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 군인, 파병 북한군 비하...주둔지 부족 걱정도" / YTN
현지 시간 25일 공개된 녹취에 따르면 북한군에는 'K 대대'라는 암호명이 부여됐는데, 러시아 군인들은 욕설을 섞어가며 이들을 중국인이라고 불렀습니다.
또, 북한군 30명마다 장교 3명과 통역관 1명이 배치될 계획인데, 이들을 다 어디에다 둘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한 러시아 군인은 말했습니다.
이들 녹취는 지난 23일 밤 러시아의 암호 무전 교신을 가로챈 것이라고 정보총국은 설명했습니다.
YTN 김도원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1025230135543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북한군 파병' 발표에 침묵하는 러시아...국제 정세는 극심한 혼돈 [지금이뉴스] /...
YTN news
[자막뉴스] 오열하는 주민과 파병 군인 앞...김정은 '이례적' 메시지 / YTN
YTN news
국민의힘 박은식 "김구? 폭탄 던지던 분, 국제 정세 알겠나"...비하 논란 [지금이...
YTN news
북, 특수부대 러시아 파병...우크라 "북한군 추정 영상 공개" / YTN
YTN news
"북한군 파병, 국지적 전술 효과...전황 바꾸긴 어려워" / YTN
YTN news
민주 박선원 "러 파병 북한군, 실전 투입 빨라질 수도" / YTN
YTN news
국정원 "파병 북한군, 4천700여명 사상...대가로 무인기 등 받아" / YTN
YTN news
파병 북한군 명칭은 'K대대'..."통역관·무기 지원" / YTN
YTN news
[뉴스UP] '러 파병' 북한군, 쿠르스크 집결...전장 투입 임박? / YTN
YTN news
[자막뉴스] '파병' 북한군, 대규모 사망할 수도...미국의 중대 발표 / YTN
YTN news
파병 북한군 추정 영상 공개‥나토, 향후 대응 고심 / YTN
YTN news
더 격렬해진 쿠르스크 전선...북한군 추가 파병 가능성 / YTN
Y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