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면허 있으면 한국서 운전 가능?..."교통사고 증가" 우려 [지금이뉴스] / YTN
이 협정이 체결되면 한국과 중국 중 한 곳에서 딴 운전면허로 양국에서 운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도 도입에는 여러 난관이 놓여 있습니다.
중국은 ‘제네바 도로교통 협약’에 가입하지 않아 현재 중국인이 한국에서 운전하려면 한국 면허를 취득해야 하고, 반대로 한국 면허로는 중국에서 운전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중국의 교통 법규와 사고율 차이로, 특히 단기 체류자의 운전을 허용하는 데 반대 여론 또한 큽니다.
경찰은 우선 장기 체류자에 대한 운전면허 상호인정을 논의 중이며, 협의가 어느 정도 진전된 상황입니다.
그러나 단기 체류자의 운전 허용 문제는 여전히 논의 중입니다.
중국의 높은 교통사고 발생률에 대한 우려가 크고,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는 반대 의견도 많습니다.
반면, 관광업계는 개별 관광객 증가로 중국인 관광객이 운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관광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927111409895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 videos
면허 반납 고령운전자 매년 증가..."신체능력 운전 부적합" / YTN
YTN news
"내달부턴 면허 없어도 전동킥보드 운전 가능"...거꾸로 간 안전규제 / YTN
YTN news
"운전 안 하면 50만 원"...면허 자진 반납 대폭 증가 / YTN
YTN news
"내달부턴 면허 없어도 전동킥보드 운전 가능"...거꾸로 간 안전규제 / YTN
YTN news
면허 반납 고령운전자 매년 증가..."신체능력 운전 부적합" / YTN
YTN news
유커, 국내서 운전 가능해질까? '운전면허 상호인정' 검토 중 [앵커리포트] / YTN
YTN news
고령자 교통사고, 10년 새 두 배..."면허 반납하면 줄어" / YTN
YTN news
매년 증가하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면허 반납률은 2% / YTN
YTN news
"운전 능력별 면허 관리"...고령자 사고 대책 마련 / YTN
YTN news
고령자 교통사고, 10년 새 두 배..."면허 반납하면 줄어" / YTN
YTN news
전기자전거, 운전면허 없어도 자전거도로 통행 가능 / YTN
YTN news
만취 운전 승합차가 차량 3대 '쿵'..."면허 취소 수준" / YTN
YTN news